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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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코인의 상장 비용이 수억~수십억이라고 하던데

요즘 유행하는 떴다방!

코인을 매개로 한 회사들이 우리 회사 코인은 3개월후,또는 내년 상반기에 상장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몇십만원 또는 일이백만원 정도로 투자자를 모집해서 그 많은 상장비용이나 마련할수 있겠나 싶거든요.

말을 얼마나 잘 하는지 듣는 순간엔 솔깃 하지만 오래가잖아 문닫고 잠수 하는 사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 몸으로 일하면서 노동의 댓가로 월급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시여!

바깥세상은 일자리를 못찾아 야단 입니다.

일단은 만족하시고 지금 상황을 완벽하게 대비할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한 휙~!사표 던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보시되

지금 상황이 불만이시라면 일단은

평균 이하로 시선을 둬 보시는게 어떨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는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코인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또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기본적으로 상장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이 돈의 근거도 명확하지 않죠.

    사기가 남발하기 때문에 주의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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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요 거래소는 공식적으로는 거래지원의 대가를 받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몇달 뒤에 거래소 상장이 확정됐다며 투자자를 모집하거나 거액의 상장비가 필요하다고 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사기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비용이 많고 하더라도 요건이 맞지않으면 불허되거나 연기되는 경우가 많은거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누군가의 제안은 다 사기라고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 코인의 거래소 상장 비용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은 사실이며, 소액 투자자들을 모아 이 비용을 마련하겠다는 떴다방 업체들의 감언이설은 전형적인 다단계 사기 및 투자금 가로채기 수법입니다. 상장 비용은 거래소 기술 지원비, 유동성 공급 비용, 마케팅 예치금 등이 포함되어 실제로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되는 영역입니다. 떴다방 업체들이 일이백만 원 수준의 소액으로 대중을 공략하는 이유는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빠르게 모아 수십억 원의 총액을 한탕주의 식으로 챙기기 위함입니다. 이들은 '3개월 후 상장', '내년 상반기 대형 거래소 입성' 이라는 명확한 시기를 제시하며 투자자들에게 당장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을 듯한 착각을 심어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요즘 업비트 보면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알트코인들 상장이 이뤄지는데

    저라면 이런 알트코인에는 가능하면 들어가지 않고

    차라리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