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즐거운가오리188
AI호황이 무너지면 그 반사적 이익으로 호황이 올 분야들도 있나요?
AI 호황이 평생 지속되진 않을 것인데
AI 호황이 무너지게 되면
그에 대한 반사적 이익으로
별다른 성과가 없어도 호황이 올 수 있는 분야들이 있나요?
주식으로 따지면
어떤 종목들이 AI 호황이 끝나야 더 좋아질 수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미장이나 국장이나 AI 나 반도체 주가 하락하면 바이오 헬스케어섹터나 필수소비재인 화장품 섹터 같은게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그러니 그쪽으로 관심섹터 두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ai 호황이 꺾이면 반도체주에 집중된 투자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면서 금융, 통신,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이 상대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배당 매력이 높은 주식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AI호황이 꺾이면 그동안 투자자들의 관심과 자금이 AI관련주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산업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AI가 단순히 고평가 논란으로 조정을 받는것인지 실제투자와 경기까지 위축되는지에 따라 수혜업종은 달라집니다. 제약, 바이오는 AI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고 신약 개발 성과나 기술수출에 따라 독자적인 성장동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금융주는 은행과 보험처럼 안정적인 이익과 배당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음식료와 생활필수품은 경기와 관계없이 꾸준한 수요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미국에서도 AI기술주에서 에너지,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투자 관심이 넓어지는 흐름이 관찰됐습니다. 하지만 AI거품이 터지면서 경기침체까지 발생한다면 금융주와 산업재도 타격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무너지면 보통은 안정적인 자산주나 배당주들이 상대적으로 이익을 보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주들이 있을 수 있고, 결제주나 통신주 등이 그나마 유력합니다. 다만 AI가 꺾여서가 아니라 시장이 꺾이는 경우에는 사실상 모든 주식이 손실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I호항이 끝나게 되면 여기에 몰렸던 유동성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실제로 이미 10월에 AI 기술업종은 6.8%나 하락했찌만 나머지 9개업종은 10월에 미국내에서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제약 헬스케어 그리고 필수소비재 통신배당주나 중소형가치주와 중소형건설주로 집중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중에서 필수소비재와 안정적인 통신배당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PC와 스마트폰 제조업들이 주가가 좋아졌는데 그 이유는 결국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의 가격이 하락하기 떄문에 결국 이들업체들의 원가개선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AI 호황이 무너지게 된다면 아무래도 AI로 들어가던 수급 (현금) 이
다른 분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그 분야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종목들도 더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AI 호황이 꺾일 때 별다른 성과 없이 무조건 호황이 오기는 어렵지만, 고평가된 성장주에서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배당주나 필수소비재, 전통 가치주 같은 경기방어주들이 상대적인 반사 수혜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에 집중되었던 투자금이 바이오나 전통 제조업 같은 독자적 모멘텀을 가진 섹터로 이동하며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동안 글로벌 AI 산업이 호황을 보이는 상황에서 무너지는 경우 대체할 급성장 시장은 상당히 찾기 어렵습니다.
다들 AI에 목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황이 변화되면 증권, 금융주, 경기 방어주, 실물자산, 금 등으로 안전하게 투자하게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2000년 닷컴버블 붕괴 당시 통신망·IT 인프라 종목이 폭락하는 동안 전통 가치주,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이 수년간 강세를 보였던 메커니즘과 유사하게, 그동안 각광 받지 못했던 종목들이 재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도 필수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식품, 화장품 등 필수소비재나, 전통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