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의 진로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내년 중학교에 가는데
야구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있는 형편도 아니고 힘든 길이라
부상문제,
무조건 1군으로 갈 수 있는것이 아니다,
공부와 병행하기 힘들다,
그만뒀을때의 대처방안,
형편상 돈 여유없음,
취미로도 즐기고 살 수 있다,
운동선수보다 안정적인 직업의 장점 등
계속 얘기나누고 있는데
아이는 힘들어도 참을 수 있다고 계속 하고 싶어합니다
정말 어떻게 설득해야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설득할 수 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하고싶어해 지금은 취미반에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취미로만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