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러닝하면서
무릎보호대 몇가지 사서 써봤는데요
제 기준으로 몇가지 추천드립니다.
브랜드명으로 하면 비쌀수록 좋아지던데.
우선 요즘 제일 인기 있는 연골 밑에만 작게 차는
보호대는 저는 별로였습니다.
뭔가 플라시보처럼 좋아 보이는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통증을 완화되고
연골이나 근육을 잡아주는 것 같지는 않았거든요
두번째로 데카트론에서 산
무릎전체를 싸는 보호대인데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무릎양쪽에 지지대가 있는 버전이 있는데
저는 그건 비추입니다.
왜냐하면 지지대가 뛸때 계속 걸리적거리기도 하고
잦은 마찰로 빨개져서 나중에 아프더라고요.
많이는 안써봤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유행하는 거 차본 경험 토대로
다시 돌아온건.
그냥 아무 지지대같은거 없는
압박 제대로 되는 순순한 보호대로 돌아왔습니다.
관절 보호에는 압박이 중요한 것 같고
그 압박으로 인해 다른 근육을 잡아줘서
무릎까지 무리가 가지 않는 것 같더라거요
대신 너무 헐렁한거 사지말고
타이트하게 붙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몰라 헐렁한거 사셨으면
바지 위에 보호대 차거나
아니면 압박될 수 있게 무언가 덧데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