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토요일 오후 밖에 나갈 계획이었으나, 만사가 귀찮고 낮잠만 오려하네요. 건강에 이상증세일까요?

이번 주말에 밖에 나갈 계획이 있었는데 갑자기 만사가 귀찮고 낮잠만 자고 싶어지네요. 예전에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혹시 이런 증상과 관련된 조언이나 걱정할 만한 점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말에는 밖에 나갈기가 싫을때가 있죠~ 싫으시면 집안에너 푹 쉬는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일주일동안 힘들 생활을 햇으니 쉬어주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비가 내리는 것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먹구름이 하늘을 가리게 되고 햇빛을 차단합니다. 사람이 햇빛을 받으면 비타민D 형성이 되고 이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생성해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먹구름이 형성되어 햇빛을 받지 못하고 어두운 환경이 되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형성되고 이는 졸음을 유발하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켜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으나

    환절기 갑자기 더워진날씨 컨디션의 저하로 그럴수도있습니다

    사실 걱정할만한 건아니라고보지만

    이게 계속 반복된다면 그때 병원에 가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아직은 전혀 걱정안하셔도 될것같네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양 불균형에 의해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고 한동안 무리해서 몸이 지친 것일 수 있습니다. 일단 휴식을 취하면서 몸상태를 체크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더워도 피로하신거 같아요 몸이 나쁜건 아니고 그냥 오늘 피곤하신거 같네요 푹쉬는것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잠이 보약이나 하는 말처럼 한숨 주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아니요 원래 주말되면 사람이 늘어지는 무언가가 있답니다.

    어떨때는 친구들을 만나는것 조차 귀찮고 분명 가만히있는데도 더 미친듯이 가만히 있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경우도있죠.

    건강이상이라기보다 너무 더운데다가 주말까지 되면서 늘어지는것 뿐일거에요.

    그러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