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사이비를 만난거같아요..

그 왜 우리 가끔 길가다가 난민 스티커붙히기 혹은 여론조사 참여해보라고 막 하잖아요 아니면 무슨 이상한 전단지 나눠주잖아요. 전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냥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거기 여성분들중에 한분이 "예쁘네~!" 이러는거에요... 전 오히려 기분이 안좋았는데 괜히 그런걸로 사람 속여서 어떻게 하게끔 만드는거같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가다가 여론조사나 뭔가 개인정보를 적으라고 하는것들은 왠만하면 참여를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할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게 나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길 가다가 그런 거 나눠 주고 자꾸만 말 거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냥 관심 없다는 뜻이 확 지나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냥 전단지만 단순하게 나눠 주는 거는 상관이 없겠지만 거기에다 대고 말까지 시킨다면 솔직히 무시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