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조사가 본인에게 일어났다면 회사에선 어느 선까지 알리시나요?

결혼, 장례 등의 경조사가 일어나게 된다면

회사에서는 누구에게까지 알리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혹시라도 알리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누구에게 까지라는게 있나요? 어차피 인사과에 보고하면 나머지 분들은 다 알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과랑 본인의 팀장님 한테 이야기를 하시면 되는거고요 대표님 , 차장님 , 부장님 , 과장님 다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적인 루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 회사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 회사 직원이 대략 50명 정도라 인원에 맞추어 청첩장을 모두 돌리긴 했습니다.

    장례같은 경우 저희 본부 직원들에게만 알렸고,

    본부에서 인사팀에 소식을 전파하고 전 사원에게 공지가 되어 모든 임직원이 장례식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규모에 맞도록 하시면 될 것 같고, 가장 좋은 건 같은 직장내에서 이전 사례를 찾아 보시거나 인사팀과 한번 얘기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경조사가 발생하면 다니는 직장 동료들에게 다 알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선이라는 것이 없구요. 전 직원이 다알게 되든 그러한 문화가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에게 경조사가일어났다면 회사에서 공지를 알아서 해줍니다.경리사원분에게 이야기하면 날짜를 공지해주고 회사에서 지원금도 줍니다.

  • 경조사의 경우 우선 우리팀에만 알리면 자연스럽게 퍼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본인 결혼이나 부모님 상의 경우는 범위가 좀 더 넓으면 좋은 것 같고요.

  • 경조사같은 경우에는 우리회사 같은 경우에는 업무포텔 같은곳에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메일로 회사 전체에 보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경조사는 각회사마다 알리는것도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 경조사, 즉 결혼이나 장례 같은 특별한 일이 생기면 회사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팀장이나 인사팀에 알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렇게 알리면 필요한 휴가를 받을 수 있고, 동료들도 도와줄 수 있어요. 만약 알리지 않으면, 동료들이 서운해할 수 있으니 가급적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중요한 일이니 만큼, 서로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회사에서는 같은 부서까지만 알립니다 나머지에는 알리면 민폐입니다.

    돈이라도 보내거나 그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이 뿌리셨으면 다 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