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내년 1월 아기 돌잔치 장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내년 1월 아기 돌잔치예정입니다

세빛둥둥섬이나 마포롯데시티호텔 씨카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식대8-10만원)

손님은 가족친지로 25명 정도 초대예정이고

1. 두 곳 중 어느 곳을 더 추천하시는지

2. 비슷한 금액대 돌잔치 장소 추천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 곳 중에서는 25명 내외의 가족·친지 소규모 돌잔치라면 저는 마포 롯데시티호텔 씨카페 쪽이 더 무난하다고 봐요.

    호텔 뷔페는 동선과 좌석, 식사 진행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돌잔치처럼 어른들 중심 모임에서 만족도가 높기 쉽습니다.

    세빛둥둥섬은 한강뷰와 분위기가 장점이라 사진은 예쁘게 나오지만, 돌잔치처럼 “편하게 모여 식사하는 자리”에는 호텔 쪽이 더 안정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세빛섬의 채빛퀴진은 주말 가격대가 성인 7만8천원 수준이라 질문하신 8~10만원대와도 잘 맞습니다.

    비슷한 금액대 후보로는 세빛섬 채빛퀴진, 포시즌스 서울 더 마켓 키친, 63뷔페 파빌리온 용산 같은 뷔페형 장소가 있어요. 포시즌스는 고급감이 강하고, 63뷔페는 단체석에 맞는 편이며, 채빛퀴진은 한강뷰가 강점입니다.

    한옥 감성을 원하시면 다온재, 어반가든, 라쿠치나 같은 곳도 후보가 될 수 있지만, 25명 가족돌잔치라면 음식 편의성과 진행 안정성은 호텔·뷔페 쪽이 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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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돌 잔치를 하지 않음의 경향이 높은데요.

    돌잔치를 크게 성대하게 치르긴 보담도 가족끼리 소소하게 돌 잔치를 가정에서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지

    싶어요.

    그러나, 대관을 빌러 돌잔치를 하겠다 라고 한다 라면

    더블유페스타 서초점 은 어떨지 싶습니다.

    가격은 답사를 해보며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라면 겨울 돌잔치라는 계절적 특성과 25명 규모의 가족행사라는 점을 고려했을때 마포 롯데시티호텔 씨카페를 조금 더 추천합니다.식대는 주말 중/석시 기준약 89000원선인데 공덕역 지하철과 호텔이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월 한파나 눈이 오더라도 어르신들과 아기가 외부 추위에 노출되지 않고 쾌적하게 이동할수 있으며 호텔 특유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있어 어르신들을 모시는 첫 생일 자리에 격식이 살아나거든요

  • 안녕하세요.

    저도 두 아이의 돌잔치를 경험했는데요,

    25명 정도의 소규모 가족 돌잔치라면 개인적으로는 마포 롯데시티호텔 씨카페를 더 추천드립니다.

    세빛둥둥섬은 한강뷰가 정말 예쁘고 사진이 잘 나오지만, 하객 규모가 크지 않다면 다소 넓게 느껴질 수 있고 비용도 추가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반면 씨카페는 음식 평도 괜찮고 주차나 교통도 편해서 어르신들 모시기에는 좀 더 무난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금액대로는 여의도 켄싱턴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계열,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등도 소규모 돌잔치 많이 하시는 곳이라 함께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돌상, 사회자, 스냅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비용 차이가 꽤 나니 패키지 구성은 꼭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