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낙손정은 아세클로페낙 + 에페리손 성분으로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 복합제입니다. 이 중 아세클로페낙 성분은 페인엔젤센의 나프록센 성분과 같은 NSAIDs 계열 소염진통제입니다. 계열이 같아서 함께 복용하셔도 진통 효과는 크게 증가하지 않으면서 위장, 신장 부담 등 부작용 위험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시간차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후3시경 나프록센 성분 복용하셨다면, 저녁에 나프록센을 재복용 하시는 것이 더 낫고 조인스정은 추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