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자꾸 떨어져서 학교 생활이 힘이 들어요😢

니름대로

매일 온 몸이 땀에 젖을 때 까지 운동도 해보고(한달 좀 넘게)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만한 말도 해봤는데(혼자 있을 때요)

어느날은 기분이 정말 좋고 어느날은 기분이 잘 좋아지지 않습니다.

우울해지면 반 아이들과 말을 할 때도 부자연스러워지고 부자연스러운 내 자신을 보며 더 우울해집니다.

좋았다가 싶다가도 갑자기 확 우울해지는 일이 일주일에 3,4번 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시험이라 공부도 해야하는데 우울해지면 공부도 힘들어지네요.


정신병원을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정신병원에 가면 어떠한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네요......

      너무 많은 생각들을 하다보니 마음속에 에너지들을 기껏 운동으로 모아보고 스스로가 끌어올리려한 자존감들이 오래못가서 자꾸 떨어지네요.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가지의 문제를 생각하면 그 다음과정만 생각하시고 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해보세요.

      쉽지않겠지만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잠은 너무 늦게 주무시지말고 늦어도 밤11시엔 잠을 자도록 청하보시구요.....

      요즘은 정신과 병원에 가는 것이 크게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감기걸려 병원 가듯이 가시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처럼 노력해 보셨는데 더이상이 힘드시다면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마음의 병이 있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심리치료도 받으시고 좀더 자존감 높은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노란오색조283입니다.정신병원이 나쁜곳이 아닙니다 전문의께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해드리면 선생님께서 증상에 맞는 약을 처방 해주세요 너무 걱정마시고 병원 방문 추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