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같이 부동산 투자를 해보자는데 어떻게?

회사를 같이 다니던 선배가 부동산투자를 같이 해보자고 하네요.

평상시에도 친하게 지내온 선배인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같이 투자를 할 생각이 없는데 거절하면 사이가 안좋아 질꺼같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절을 하셔서 사이가 나빠질 관계라면 친한 관계가 아닌거죠.

      또한 거절로 인해 사이가 나빠지더라도 그 편이 낫습니다.

      투자는 각자 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고수익을 장담하며 권유하는 투자는 경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말 고수익이 보장된다면 영끌해서 혼자하지 누군가에게 권유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정답입니다.

      돈 없다고 하시면 됩니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

      투자 순간 갈등연속입니다.

      돈 잃고 , 사람 잃고 , 몸 다칩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공동투자는 다수의 문제점이 따릅니다. 부동산 투자는 기간이 길기도하고 의견이 맞지않아 매도할 시점에 서로의 타이밍이 맞질않아 참 어렵습니다.투자는 서로 갭의 차가많고 재산을 다루는 아주 신중한 문제입니다. 그냥 의논 하는 상대로 거기 까지만 가십시요.

    • 안녕하세요. 소우주입니다.

      부동산은 리스크가 크고 투자비용도 높은 편이라서 잘못되면 크게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당장의 관계가 서먹해지더라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벌레152입니다. 투자가 잘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잘 되지 않을 때는 지금 거절하셔서 서먹해진 것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친하게 지내셨기에 성향도 어느 정도 아실테니 기분 상하지 않게 잘 거절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토끼127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배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것을 친절하게 설명해보세요. 예를 들어, "선배님, 제가 현재로서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는 선배와의 관계가 약간 어색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잠시일 뿐입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있으면 관계는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이 점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투자를 하다가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더 사이가 안 좋아진 것보다 그냥 거절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차라리 지금 사이가 안좋아지는게 좋아보입니다. 내키지도 않는걸 억지로 했다가는 최악이 될수도 있으니깐요. 시작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