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하나 여쭈어볼게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셨나요?
면접 기회가 많이 없는 와중에도 1시간 9분거리 중소회사에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대학생인 여동생이 거기 연봉을 보고 짜다고하네요. 저는 거리는 있지만 거기가서 배울수 있고
떨어질지라도 거기에서 고칠점을 발견할수 있는데
자꾸 왈가왈부하고 공무원 가라고 하네요. 공무원이 안정적인건 인정하지만 저는 그분야 학사에 자격증도 있고 인턴경험도 있어가지고 가고싶은데 뭐라 하네요. 이럴때 가장좋은 방안이 뭘까요? 저는
이런일이 생기면 화를 먼저냈는데 지금부터는 화를 내지않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