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로를 무시하는 경향이있어요

제가 진로가 보건계열 쪽인데 아빠가 그런데 갈거면 집나가라고 돈도 못버는데 그런곳 뭐하러 가냐면서 엄청 혼냇어요 ㅠㅠ 돈 잘버는 공대쪽으로 가야한다면서 보건계열로 나와서 200벌어가지고 어떻게 살거냐면서 비꼬네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아무리 부모님이지만 자식 진로에 대해선 부모님 뜻데로 하시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본인 진로는 본인이 신중히 판단해서 결정을 하는것이 좋아요 그래야 먼훗날에 후회가 없는법입니다~~

  • 아버지가 제일 잘못된거같습니다 자식은 부모소유물이 아니고 진로에대해서 권유는 할수있지만 인생은 글쓴이님의 것이기에 비꼬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잘못된것 같아요

  • 그래도 보건계열로 가면 어디를 가서든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보건쪽이나 의학적으로 아는게 많으니 나중에 부모님들도 자식이 잘 한 선택이라고 칭찬해줄 것입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한번 마음을 먹었다면 끝까지 달려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주변에서도 많은 연락이 오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면 고마워 할 거에요.

  • 부모님이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본인의 진로는 본인이 결정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돈이 전부는 아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실히 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부모님께는 자신의 계획과 목표를 차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본인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감 갖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 아버지가 자녀의 진로결정에 힘을 주지는 못하실망정 이상한 소리만 하고 계시네요.

    그런 아버님은 분명 엄청난 기술직으로 엔지니어로 인정받으며 알아주는 기업 임원으로서 월1000이상 수익을 내시는 그런 대단한 분이실가요?

    그렇지도 않은데 자식을 그렇게 닥달하는거라면 정말 문제있는거거든요.

    부모님이 뭐라하시든 질문자님인생은 질문자님 것입니다.

    보건계열로 간다고해서 월200으로 평생가는것도 아닙니다.

    공업쪽 엔지니어로 가면 바로 월400~500씩준다고 착각을 하시는듯 하네요.

    기술직도 신입일때는 월200받는데가 허다합니다.

    그러니 가고자하는방향으로 가시면됩니다.

  • 보건쪽이큰돈이 안될지모르지만 무난한직업같은데 아버님욕심이 더좋?은 남자다운직업을선호하는거같아요 기술도적성에맞아야하니 적성에맞게 결정해야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