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자녀의 진로결정에 힘을 주지는 못하실망정 이상한 소리만 하고 계시네요.
그런 아버님은 분명 엄청난 기술직으로 엔지니어로 인정받으며 알아주는 기업 임원으로서 월1000이상 수익을 내시는 그런 대단한 분이실가요?
그렇지도 않은데 자식을 그렇게 닥달하는거라면 정말 문제있는거거든요.
부모님이 뭐라하시든 질문자님인생은 질문자님 것입니다.
보건계열로 간다고해서 월200으로 평생가는것도 아닙니다.
공업쪽 엔지니어로 가면 바로 월400~500씩준다고 착각을 하시는듯 하네요.
기술직도 신입일때는 월200받는데가 허다합니다.
그러니 가고자하는방향으로 가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