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흉터도 조금 있고 모공, 색소침착, 홍조가 조금 심한 편인데 제가 완전 지방에 살아서 근처에 딱히 큰 피부과가 없는데 그나마 동네에서 조금 오래되고 경력 좋은 전문의 분이 하시는 곳이라도 가는 게 낫나요? 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좋은 피부과 장비들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차라리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그런 곳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
일단은 그냥 방치를 하고 경과만 본다고 하여서 해결이 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기 때문에 피부과 진료 및 치료를 받아서 의료적인 도움을 통해서 최대한 해결을 해보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장비도 세련되고 최신식인 곳으로 가는 것이 상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동네에서 조금 오래된 피부과라고 하더라도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문제가 많은 곳이라고 볼만한 근거가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동네 피부과에 다니면서 최대한 치료를 하고 차도를 보시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어 보이며,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곳으로 가보는 것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한 순거가 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