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차장에서 거부당했습니다. 원래. 그런건가요?

세짜장이라고 다 똑 같은데가 아닌가봅니다

제가 잘못한거라면 제가 담부터 하지 않으면 될거 같아요

저는 차안에서 노숙은 아니더라도 차안에서 거의 생활할정도로 차안에서 각종 많은 일을합니다 그래서 차안에. 쓰레기를 막투척해서 치우지 않은게 좀 많아요. 기존 세차장이 문이 닫아 다른 손세차장에서 세차를 맡겼는데 세차도중 거부당했습니다 ㅠ

전에 세차장에선 말끔히 다 치워주고 왁스코팅 까지 서비스까지 휠서비스까지 받았는데. 이곳은. 만원넘게 더 받으면서 차안 쓰레기를 저보고 다 어딘가에 버리고 오라고 하는겁니다 어디다 버리냐고 하니 집이나 저보고 알아서 버리고 오라는거였어요. 손세차가 원래 다 해주는거 아니었나요 전에 세차장은 다해주던데 바빠서 문닫아서 다른곳 세차장에 맡겼다가 세차도 못하고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세차장도 어느정도 쓰레기를 치워주는것이지 많은쓰레기는 치워주지않겠죠.차량은 닦아주는곳입니다.쓰레기를 치워주고 청소해주는곳이 아닙니다.세차하고 청소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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