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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랍스타담비아
15살 아이에게 사과를 깎아보라고 했더니 못깎더라구요.아이들 집안일.요리 언제부터 알려주시나요.체험도 많이 다니고 요리는 옆에서 돕기도 하는데 칼질 난이도가 제일 있게 느껴지나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청소와 같은 집안일은 초등생부터 가르쳐 주는 것이 좋고 라면이나 계란후라이의 간단한 요리는 중학교부터 나머지는 성인되서 가르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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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벚꽃처럼살자
저희 어릴적에는 8살때 부터 했던것 같은데ㆍ요즘 애들은 안 시켜서 그런가 잘 못하더라고요ㆍ 중학교 올라가니 요리를 조금씩하긴 하더라고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사과를 깎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옆에서 과일깎는것을 많이 보고 눈과 머리로 습득을 해두어야 몸에서 체득이 되는거라서 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 혹은 성인이라 할지라도 사과깎는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얇게, 손이 베이지 않을지 걱정하면서 깎는것은 손아귀 힘도 어느정도 필요한지라, 옆에서 자주 보여주지 않았다면 서투를 수 있습니다.
저는 사과껍질을 얇게 잘 깎지만, 제 아내는 저랑 20년을 살면서도 사과깎는것 만큼은 껍질이 두터워져서 저에게 맡깁니다. 대신 요리는 엄청 잘해요.
활발한코브라246
15살 부터 꼭 칼질을 배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을 작은 과도로 깎는 연습을 조심스럽게 배우게 한다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