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늘행복한타조
초콜릿 추천해주세요. 외국제면 더 좋습니다.
초콜릿 혹시 맛잇는거 잇으면 추천해주세요.
킨더나 가나만 먹어봐서 어느 종류가 잇는지 모르겠어요.
어느브랜드인지 알지 몰겟어요ㅠ
10개만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휘태커스 초콜릿이랑
하와이안호스트 마카다미아 초콜릿 추천드려요
씹히는맛 좋아하시면
휘태커스 초콜릿 추천 드려요 아몬드 들어있어서 씹히는맛이 있어요
부드러운거나 좀더 고소한거 원하시면
하와이안호스트 마카다미아 초콜릿 추천드려유
좀더 두꺼운거 원하시면
리터스포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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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외국 초콜릿 위주로 먹어봤는데 이런 것들이 맛있더라구요ㅎㅎ
린트(Lindt) 린도르 – 부드럽고 달달한 초콜릿 좋아하면 무난하게 추천
토블론(Toblerone) – 아몬드+누가 들어가서 씹는 맛 있고 달콤해요
페레로 로쉐(Ferrero Rocher) – 헤이즐넛 좋아하면 거의 실패 없는 맛
밀카(Milka) – 우유맛 진하고 부드러워서 가나 초콜릿 좋아하시면 잘 맞을 듯요
기라델리(Ghirardelli) – 미국 초콜릿인데 진하고 살짝 고급스러운 느낌
로이스(ROYCE') – 생초콜릿 좋아하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엄청 부드러움
카카오삼바(Cailler) – 스위스 초콜릿인데 우유맛 부드럽고 달달해요
토니초콜로니(Tony's Chocolonely) – 네덜란드 제품인데 초콜릿 자체가 진하고 맛있어요..
린트 엑설런스(Lindt Excellence) – 너무 단 거 싫으면 다크 계열로 추천
기라델리 솔티드 카라멜 – 단짠 좋아하시면 이쪽 추천이용
처음 여러 개 사보시는 거면
린도르 / 밀카 / 페레로 로쉐 / 토블론부터 드셔보세요.
가나나 킨더에서 넘어가기에도 맛 차이가 너무
낯설지 않아서 입문용으로 괜찮아요ㅎㅎ
가나 좋아하시면 밀카 추천이에요!
린도르 라고 있는데 그건 킨더랑 좀 더 비슷한 맛일거 같애요.
허쉬는 맛있긴 한데, 가나랑 킨더 드시는거 보면 잘 안 드시려나 싶기도 하구요..!
저는 허쉬 특유의 그 맛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킨더 좋아하시면 리터스포트도 추천합니다!
여러가지 맛으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견과류같은거 씹히는게 좋으시면 톡핑이나 페레로로쉐(이건 워낙 유명해서요;;) 괜찮구요.
로이스 생초콜릿도 정말 맛있습니다. 달달달다리 해요!
먹어본게 이정도라 이만큼만 추천드려요 ㅎㅎ..
킨더나 가나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초콜릿을 좋아하신다면 처음에는 너무 쓴 다크초콜릿보다 밀크초콜릿이나 헤이즐넛 계열부터 드셔보는 걸 추천해요. 해외에서 많이 알려진 브랜드들도 꽤 다양합니다.
린트(Lindt) 린도르 — 스위스
부드러운 초콜릿 안에 녹는 듯한 필링이 들어 있어서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어요.
밀카(Milka) 알파인 밀크 — 독일 계열
우유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가나나 킨더 좋아하면 비교적 쉽게 입문할 만해요.
리터스포트(Ritter Sport) — 독일
사각형 포장으로 유명하고 헤이즐넛,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토블론(Toblerone) — 스위스
삼각형 모양으로 유명하고 아몬드 누가가 들어가서 씹는 맛이 있어요.
페레로 로쉐 — 이탈리아
이미 이름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헤이즐넛과 바삭한 웨이퍼 조합이라 초콜릿만 먹는 것보다 색다른 느낌이에요.
기라델리(Ghirardelli) — 미국
초콜릿 스퀘어 제품이 유명하고 카라멜이나 민트 같은 필링 종류도 맛있어요.
캐드버리 데어리 밀크(Cadbury Dairy Milk) — 영국
굉장히 달고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이라 단맛 좋아하면 잘 맞을 가능성이 높아요.
가이리안(Guylian) 씨쉘 — 벨기에
조개 모양 초콜릿 안에 프랄린이 들어 있어요. 헤이즐넛 계열 좋아하면 추천해요.
토니스 초콜로니(Tony's Chocolonely) — 네덜란드
두껍고 큼직한 초콜릿으로 유명하고 밀크 카라멜 씨솔트 같은 독특한 맛도 있어요.
마루(Marou) — 베트남
베트남산 카카오를 사용하는 초콜릿 브랜드라 다낭이나 베트남 여행을 간다면 특히 한번 먹어볼 만해요. 진한 카카오 맛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처음 해외 초콜릿을 여러 개 사서 먹어본다면 린도르 → 밀카 → 리터스포트 → 토블론 → 기라델리 순으로 먼저 골라보는 것도 괜찮아요. 특히 킨더·가나에서 넘어가는 거라면 너무 쓴 다크초콜릿보다는 이쪽이 입맛에 적응하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