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선크림을 거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지금 11살 8살인데 아침에 등교할떄 학교까지 20분 정도 걸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아침에 선크림을 바르고 다니라고 하는데 선크림 끈적이는 느낌이 싫다고 안바른다고 고집부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끈적임 때문에 선크림을 거부한다면 먼저 헤형과 향을 바꿔서 편하게 느끼도록 해주세요. 젤, 스프레이, 바르는 대시 뿌리는 타입 등 가벼운 제품을 선택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아침 루틴 속에서 '스스로 바르기' 선택권을 주고 바른 후에는 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주면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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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ㅜㅜ,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선크림 끈적한 느낌 싫어하는 아이들 정말 많답니다
가장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끈적하고 답답한 느낌이에요.
아이들은 그런 느낌을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억지로
바르라고 하면 더 거부하게 되니까, 아이가 거부하는
이유를 먼저 인정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크림 종류를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
선크림중에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의 제품이 많아요.
워터리, 촉촉산뜻, 끈적임없음, 이라고 쓰여있는 제품을
골라보시는게 필요해 보여요~~
구매하기전에. 바르고 나서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가볍고 매끈한 느낌이 드는걸 고르시면 아이도 발랐을때
거부감이 훨씬 적답니다. 또 스틱형 선크림은 바르기 쉽
손에 묻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팩트형 선크림도 추천할게요!!^^
그리고 또 아이가 직접 바르게 해주세요.
아이에게 직접 발라 보라고 주면 자기 마음대로 양도
조절하고 바르니까 훨씬 거부하지 않고 잘 바른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고 등교 길이 20분 정도라면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는 것도 괜찮아요~~
좋아하는 모자를 쓰면 아이도 햇빛을 피할 수 있답니다
바르라고 강요하면 선크림 자체를 싫어하게 되니까
아이와 함께 제품도 골라보고 하시면은 훨씬 나을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선크림의 끈적이는 제형에 대한 감각적 거부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억지로 바르게 하기보다는 끈적임이 덜한 선스틱/ 쿨링 선쿠션/ 무기자차 선로션과 같이 산뜻한 제형으로 바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등교 전 아이가 직접 찍어 바르도록 선택권을 주면서 스스로 챙기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거부감 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을 거부한다 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왜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선크림의 끈적거림이 심하다 라면 끈적거림이 덜하는 선크림을 구매하여 발라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도 어렸을 때부터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요즘에는 오존층 파괴로 태양이 강해져서 피부에는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가 끈적임이 싫다고 한다면 끈적임이 없는 산뜻한 질감의 제품으로 교체해주시고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많이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바르면서 적응 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요즘에는 끈적임이 없는 선크림 제품도 많습니다.
특히 썬스틱 제품으로 손에 묻지도 않고, 끈적임도 없는 제품으로 아이들의 거부감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현관 앞에 선크림 제품을 놓고, 온 가족이 집 앞을 나가기 전에 바르고 나가는 루틴을 만들고 실천하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끈적임 때문에, 선크림을 거부한다면 가벼운 젤 타입으로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바르는 과정을 재미있게 만들거나, 아이가 직접 펌핑 해서 바르게 하면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바르는 이유를 자주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