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신한오솔개97입니다.
만약 저의 경우였다면 저는 웃는 낯으로 동료에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잘 한거지~ 열심히 했지~ 하고요.
다른 이유를 붙이면서 깎아내리려고 하면 그건 그 사람이 잘못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잘 했지~ 100% 잘하기만 하기는 힘들지~ 하고 확실하게 말할 것 같습니다.
너무 분위기가 무거워지지 않도록 하되, 나는 너와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전달할 것 같아요.
그것을 불편하게 느낀다면 해당 동료가 알아서 거리를 둘 것이고, 그것을 불편하게 느끼지 않는면 조금씩 저의 긍정과 인정에 감화되도록 만들 거예요.
예전에는 하하 웃으면서 대충 넘겼는데, 결국에는 ‘그 동료와 친하게 지내는 나’ 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같은 사람으로 비추어지더라구요….
행복한강성가이버님께서 생각하는 정직과 올바름을 고수하면서 편견 없이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결국 많은 사람들이 제 모습을 알아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