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며느리라면 굳이 제사에 참여 하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입니다.
보통 큰집 안주인분과 그 며느리들이 담당해서 음식을 하고 제사에 참여하는 기타 친척들은 그냥 몸만왔다갔다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이러나저러나 제사는 여자들이 참 고될수밖에 없는것인데 그걸 조카며느리한테까지 강요하는건 좀 그렇네요.
만약 제사상 등 준비를 하는게 아닌 단순 제사 참여라면 신랑분 기좀피게 같이가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물론 막상가면 눈치보여서 일손으 거들수도있지만 신랑 존심도 와이프로서 세워줄 필요는 있어보여요.
생색내기도 좋고요.
당신 기죽을까바 가는거야 라고 한마디 하면 엄청 고마워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