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뿐만 아니라 공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의 자녀의 사생활을 대중들에게 알릴 필요는 없다 봅니다. 물론 본인들의 의사로 방송에 나와서 드러내는 것은 그렇다 할 수 있지만, 자녀들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은 사생활 보호와 인권 보호 차원에서라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연예인 자녀가 동성 애자인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게 될경우 연예인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언론이나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예인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식분도 사 생활에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발표를 꺼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