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PSU 주식 연동 보상제도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삼성전자는 PSU 주식 연동 보상제도를 도입해서 직원들에게 보상을 해주겠다는 방침을 밝혔는데요. 여기서 여러 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우선 PSU 주식 연동 보상제도를 도입하는 회사는 다른 회사들은 어디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 보상제도는 돈이 어디서 마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PSU는 몇 년 뒤에 그 회사에 주식의 주가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이 기준은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인 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의 상당수 대기업 그룹사들은 성과연동주식보상제도를 도입한 곳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들이 SK, 두산, 한화, LS, 한솔그룹이 대표적입니다. IT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PSU와 사실상 유사한 성과조건부주식인 RSU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식보상재원은 흔히 국내 대기업 그룹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활용하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이를 통한 실제 임원들의 스톡옵션도 자사주를 활용하는게 일반적이며 아주 드물게 신주를 새롭게 발행하여 보상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이는 신주발행으로 주주총회 승인안건으로 사실상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자사주를 활용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PSU는 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제도로 회사 실적에 따라 일정량의 주식을 부여합니다.
삼성전자 외에도 네이버, LG에너지솔루션 등 일부 대기업이 유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삼성전자의 PSU 주식 연동 보상제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의 성과 연동 주식 보상 제도로
목표로 정한 성과를 기간 내에 달성하게 된다면
직원들에게 3년 뒤 자사주를 더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한 기업의 주가가 오르기 위해서 매출이나 실적 등 성장을 지속해야 합니다.
직원들에게 동기부여와 회사 성장, 복지를 위해 대표적으로 삼성전자가 하기로 했는데요.
현재 확인되는 국내 기업은 공식적인 것은 삼성전자밖에 확인이 안됩니다. 그만큼 이런 직원 혜택은 보편적인것이 아니죠.
보상제도의 주식은 자사주 혹은 신주 발행으로 마련해 지급합니다.
해외기업으로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이런 방식으로 복지혜택이 있다고 확인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