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정신과가 안맞는 경우도 있나요?
저는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적응장애 진단을 받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약을 약 3개월째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집니다.
상담을 해도 약은 전이랑 똑같이 처방해주시고..
개인 병원이 더 나을 수 있나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적응장애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이시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의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같은 약물이라도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약물의 종류나 용량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으며, 약물 외에도 다른 치료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리치료나 행동치료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 병원이 더 나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이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은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의사들이 협력하여 치료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 병원은 보다 개인화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 병원에서는 환자와의 상담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고 환자의 개별적인 상황을 더 잘 반영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치료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병원이나 의사와 상담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1명 평가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정확한 진단 이나 신체적 질환의 동반 여부 등에 대한 평가를 원하신다면
(혹은 입원 치료라던지) 대학 병원이 장점이 있고
개별적인 상담 및 약물 치료를 원하신다면, 규모? 보다는
본인과 잘 맞는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 및 투약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