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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때까치29
연말이 되면 직장이나 각종 모임에서 송년회를 하잖아요. 이때 파도타기나 건배사를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하기 싫고 빨리 벗어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그런 강압적인 술자리 문화를 빨리 탈출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술자리에서 피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강제적으로 붙잡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요. 누가 어디 투나 감시하는 경우도 드물고요.
나가고 싶을때 적당한 때를 틈타서 나가시면 됩니다.
특히나 음주를 많이 하는 분위기라면 막상 마무리지을 때 누가 갔는지 파악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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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아직도 그런 술문화가 있군요 술이 약하면 요령껏 피해서 마시지 말고 기회를 엿보아 피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솔직히 술이 약하다고 의사 표현을 하는게 좋아요
재빠른거북이 795
안녕하세요. 날카로운갈매기574입니다.
강압적인 술자리 문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왜 술자리를 피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술을 마시고 싶지 않다면, "술을 마시면 다음날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라고 말하면 됩니다. 만약, 술자리에서의 분위기나 행동이 부담스럽다면, "술자리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라고 말하면 됩니다.
행운의담비288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어쩔수 없이 참석해야 하는 회식이니
참석하되 잘 못한다고 말하든지
그냥 무시하고 편하게 대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