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가족들이 전부 잘나서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들 직업이 전부 잘나서 특히 친척들에게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저는 묵묵히 저의 길을 향해 걸어가면 되는 거겠죠???참고로 저는 대학교 졸업하면 공무원 생각 중입니다.

아버지- 의사 , 어머니- 인서울 상위권 대학교 교수님 , 큰 누나- 공인회계사 , 작은 누나- 중학교 교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지님 가족들은 진짜로 잘나가는 집안이네요~ 가족들이 잘나서도 본인하고는 상관없죠 가족들하고 비교하지말고 현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면되는거예요~너무 위축되지마세요~~

  •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거죠 가족들이 비교를 해서 기분이 나쁘실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묵묵히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맞는거라 생각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인데 앞으로 뭐하고 살지는 자기가 판단하고 나아가는게 당연히 맞습니다!

  •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면 성인이 되고 사회에 진출하면 부모님의 직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기자신이 어떤 조직에서 어떤 보직을 맡아서 수행을 할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공무원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은 좋은 선택이며, 그렇다면 어떤 공무원직에 종사할것인지, 또한 몇급부터 시작할것이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그에 맞추어 미리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