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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kez1002

kez1002

직장상사들이 퇴근하라고 말도없이 자기네들끼리 퇴근하는것도 따시키는건가요?

미용실이 제 직장인데 저희미용실이 10시오픈하고 8시에 퇴근이거든요? 근데 요즘 여자쌤들이 좀 재수없고 되게 싸가지 없어요ㅡㅡㅡ 처음에는 퇴근하라고 옷입어라 할때는 언제고 잘만얘기하다가 이제는 퇴근하라고 저한테 말도안해주고 가네요 뻔뻔하게 인턴한분 챙겨가지고 자기네들끼리 셋이서 집가는거있죠ㅡㅡㅡ 인사도없습니다ㅋㅎㅋㅎ.. 그리고는 점심시간되도 밥먹으라는 소리도안해요 니알아서 먹으라는 셈인거죠 다른인턴들한테는 밥먹으라고 무전으로 얘기해주면서 저한테는 안해주더라고요ㅡㅡ 이거 왕따시키는거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직장 상사들이 퇴근하라고 말도 없이 자기네들끼리 퇴근을 하셔서 따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안좋으시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따를 시키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인턴한테 구두로 하는 것도 아니고, 무전으로 밥먹으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정황상 질문자 님은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냥 거기서 나오세요.

    괜히 화해를 시도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질문자 님을 더 이용해먹으려고 합니다.

  • 일단 이야기만 듣고 꼭 왕따는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단 질문자님을 배려를 하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인턴이라면 약간 텃세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렇지는 않습니다. 본인들이 나가줘야 아랫사람도 퇴근하기 편하니까 조용히 가신거 아닐까요? 배려하는 마음에서요

    좋게 받아들이면 좋습니다.

  • 그런 상황은 정말 불편할 수 있겠네요. 상사들이 퇴근할 때 인사도 없이 가고, 점심시간에 밥 먹으라고 말도 안 해주면 기분이 나쁠 수 있어요. 이런 행동은 왕따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꼭 왕따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아마 그분들이 바쁘거나 서로만 챙기는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대우는 좋지 않으니, 기회가 되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