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에 뿌려 먹는 소스 뭐가 맛있나요??

야채에 뿌려 먹는 소스 뭐가 맛있나요?? 발사믹도 있고 뭐 여러가지 먹어 봤는데 뭔가 신선한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맛있는걸로요 부탁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스는 흑임자 소스 입니다. 고소하면서 달콤한 소스가 엄청 풍미가 있어서 먹으면 입안에서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습ㄴ디ㅏ. 다만 마요네즈가 좀 많이 있는 흑임자 소스도 있어서 그건 좀 피해야합니다. 칼로리가 많아서요. 저는 흑임자가 비율이 높은걸 사는 편이라서요. 저지방인걸로 해서 사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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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리엔탈 소스 추천드립니다. 오리엔탈 소스는 간장을 베이스로 해서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잘 맞는 깔끔하고 고소한 드레싱이고 여러 샐러드와 잘 맞아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요즘은 참깨랑 마요네즈를 섞어서 만든 참깨 드레싱 고소하니 참 먹을만하더군요 아니면 고추장에다가 매실청 조금 섞어서 비빔 느낌으로 야채랑 버무려 먹는것도 한국 사람 입맛에는 딱일겁니다 올리브유에 레몬즙 살짝 짜서 넣고 소금 뿌려 먹는것도 나름대로 아주 신선한 맛이 나고 깔끔하니 한번 그렇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유자드레싱 마드레시 마요네즈 딸기드레싱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딸기 드레싱이 달달하고 목 넘김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딸기 드레싱을 해주면 잘 먹습니다.

  •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고 달짝지근해 샐러드나 생야채에 잘 어울립니다.

    유자 폰즈 소스는 상큼한 감귤 향과 간장 풍미가 있어 색다른 맛을 줍니다.

    또 타히니 소스(참깨 페이스트 기반)는 고소하고 부드러워 채소와 잘 맞습니다.

    매콤한 걸 좋아하면 스리라차 마요 소스도 인기 있습니다.

    상큼함·고소함·매콤함 중 취향에 맞게 고르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