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벗어나고 싶은데 이직할 의지가 없어요

회사가 감정, 업무적으로 많이 힘든 곳이라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하니 번아웃이 온건지 아무런 의욕도 들지 않고 집에 가면 쓰러져서 자게 되네요.

어떻게 하면 의욕이 생길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상사의 감정파로 인해 번아웃이 정말 세게 온 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한 사람으로 인해 온 번아웃이라 그 분이 퇴사하면서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같이 일하던 시절에는 같이 욕하던 동료가 있어서 간신히 버텼어요.. 

    일단 짧게라도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산책도 하시고 운동도 조금씩 해봐요! 좋아했던 취미가 있으신가요? 취미도 좋아요! 처음이 어렵지 막상하면 또 하게 될거에요!! 그렇게 조금씩 의지를 내봐요! 나같이 귀한 사람이 이 똥같은 곳에서 썩을 수 없잖아요? 작성자님은 하실 수 있어요!! 폰 너머서라도 제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