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짜리 동전을 생산안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10원짜리 동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10원이상의 재료가 든다는데요. 요즘 10원짜리 사용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10원짜리 동전을 생산안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10원짜리 동던의 제조 단가가 액면가보다 높죠.

    사용 빈도도 낮아져 생산 중단이나 디지털 전환이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있죠.

    그러나 거스름돈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고 가격 정일성 등도 고려할 점이 많아 당장 생산 중단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요즘 10원짜리 동전은 생산 단가가 30원이 넘는데 실제 가치는 10원이라 경제적으로는 비효율적이에요. 그래서 한국은행도 발행량을 꾸준히 줄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10원을 없애면 가격이 올림 처리되면서 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우려도 있고, 전통시장이나 일부 매장에서는 여전히 10원 단위 가격이 존재하기에 아직까지는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 맞습니다. 오히려 생산하는게 손해죠.

    그래서 요새는 동전,지폐보다는 카드를 더 많이 쓰는 추세인거같아요. 또한 먼 미래에는 카드도 아닌 블록체인을 이용한 거래가 이루어질수도있죠

  • 맞는 말씀이십니다.

    동전을 만들면서 구리가 들어가는데

    현재는 약 두세배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국제물가 상승이 커서

    원자재 비용이 올라갔는데

    카드도 들고 다니지 않는 현대시대에

    동전을 더이상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징적으로 만드는것은 좋겠지만

    기념 주화정도로 하면 될것 같네요

  • 경제적인 효율성만 생각한다면 10원짜리 동전은 생산을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물가와 거스름돈 등 사회적 파장을 생각하여 점진적으로 발행량을 줄이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말씀처럼 10원 동전을 생산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생산하는 양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통시장 등 여전히 현금에 대한 수요가 없지는 않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유통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10원은 아직 쓰는데가 있어요,

    가게에서 990원 이렇게 많이 팔아서

    현금으로 결제하면 10원을 거슬러 줘야 합니다.

    아예 필요가 없어져야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더 이상 발행을 안할 겁니다.

    1원이나 5원짜리도 그렇게 사라졌어요,

    나라에서는 필요하면 찍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