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암보험 저희엄마꺼 들려고합니다! 꼭 필요한거만 넣고싶은데 중요한거만 알려주세요

65세 암보험 저희엄마꺼 들려고합니다!

꼭 필요한거만 넣고싶은데 중요한거만 알려주세요

메리츠에서 넣을예정입니다

3대암 뇌질환 등등 이런것들 중요한거 정확히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제가 메리츠에서 근무 중이기 때문에 메리츠에서 좋은 담보들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연세가 좀 있으시기 때문에 보험료가 비교적 비싸게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건강 상황에 따라서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어떤 조건인지 확인을 해봐야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지 말씀 드릴 수 있긴 합니다.

    건강 상황은 모르기 때문에 좋을 때와 아닌 때를 둘 다 가정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좋은 때를 먼저 말씀 드리자면

    처음 병이 진단만 되면 바로 지급이 되는 진단비 항목을 넣는 게 좋습니다.

    암 진단비와 뇌,심장 쪽 진단비까지 같이 해서 지나치지 않을 수준으로 넣으면 됩니다.

    아무래도 진짜 병에 걸렸을 때 당장에 병원비로 써야 할 돈들이 필요하다보니 가급적이면 최소한이라도 있는 게 좋습니다.

    진단비 담보 자체가 원래 비싼 항목이라서 65세 분이 가입하시면 보험료가 많이 비싸다보니 암 진단비는 2천만원 정도

    뇌와 심장 각각 천만원 정도 수준으로만 넣는 게 좋아 보입니다.

    그 뒤로는 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와는 달리 만기 때까지 계속해서 매년마다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를 넣어야 합니다.

    암과 뇌혈관, 심혈관 이렇게 3가지가 큰 병이다보니 3대 질병으로 묶어서 부르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치료 기간이 길고 이후에도 재발의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진단비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서 계속 치료 받는 내용에 따라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가 꼭 필요합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좋은 게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암 통합 치료비가 보험료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3대 질병들의 치료비 담보를 꼭 넣어 주셔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수술비와 입원비, 간병비 정도 항목을 고려해볼만 합니다.

    당연히 실손은 가지고 계시겠지만 실손은 유지하는 동안 계속 보험료를 내야 하고 갱신형이기 때문에 그 보험료가 더 오르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더 이상 유지 못할 정도로 보험료가 오를텐데 그럼 결국 더 저렴한 실손으로 전환을 하시게 되는 시점이 옵니다.

    그때가 되면 가장 약해지는 부분이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 항목이기 때문에 보험료에 여유가 된다면 어느 정도 미리 보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병비 역시도 점점 비용이 증가하다보니 요새는 병원 입원비보다 비싸다고 할 정도라서 미리 대비를 해두시면 좋습니다.

    여기까지가 가입 조건이 좋을 상황이고 다음으로 안 좋을 때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입 조건이 안 좋은 상황이면 아무래도 보험료가 더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필요는 하더라도 보험료가 비싼 항목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진단비 항목은 포기하시고 치료비 항목만 챙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 진단비 자체가 보험료가 비싸고 진단 되자마자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보험료 대비 받을 수 있는 돈은 적습니다.

    그렇기에 진단비는 포기하고 치료비 담보를 넣는 것을 추천 드리고 이런 상황에서 수술비나 입원비 같은 담보들도 챙길 여력은 없을 것 같기에 해당 항목들도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간병비 정도는 건강보험에서든 실비에서든 보조를 해주지 않는 만큼 가급적 이럴 때에도 넣어 주는 게 좋다고 봅니다.

    이 정도가 간략한 설명이 될 것 같고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메리츠 설계사를 통해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65세 어머님 연세에는 보험료가 급격히 비싸지기 때문에 사망 담보나 자잘한 입원비 같은 특약은 과감히 버리셔야 합니다. 오직 큰 질병이 찾아왔을 때 병원비와 생활비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3대 질병 진단비(암, 뇌, 심장)와 핵심 수술비' 딱 두 가지 기둥만 튼튼하게 준비하시면 되십니다.

    65세이시므로 앞으로 평생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세팅하시면 월 보험료가 수십만 원이 나와 유지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어머님 연세에는 '20년 갱신형'을 선택하셔서, 사실상 85세까지 보험료 변동 없는 고정 비용으로 가성비 있게 혜택을 누리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정답입니다.

    추가로 질병 수술비(1~5종) 특약을 살짝 얹어 설계하시면, 예산에 따라 대략 월 5만 원 ~ 8만 원대로 가입하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시 가장중요한 부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1번 실손보험가입유무
    2번 3대진단비

    가장중요합니다 병원가시면 > 의사 > 진단 > 치료수술여부 > 입원
    순서로 이루어지기떄문에 시대가지나도 변하지않는 특약은 진단비밖에없습니다
    진단비는 진단만받아도 나올수있는 보험금으로
    향후 항암치료 수술 혹은 생활비 까지 같이 대비하는 특약입니다

    치료비 수술비 등은 신의료기술 나옴에따라 특약이 필요없어지거나 효율이 떨어질수있습니다
    하지만 65세인점을 감안하면 진단비로만 하시기에는 충분한 금액이 설계안되실 가능성이큽니다
    65세기준으로는 최대한 넣으실수있는 진단비와 + 치료비 를 섞어서 설계해서 가져가셔야
    금액대비 효율이높습니다

    납입하는 보험료대비 진단비+치료비 혹은 +수술비 설계를 잘설계하셔야 같은보험료를 납입하더라도
    보장받으실떄 불이익을 안겪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암 진단비 + 유사암 진단비

    뇌혈관 진단비

    허혈성 진단비

    말씀하신거 고려해서

    심플하게 넣는거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뇌심은 산정특례 대상이면 급여부분은 95%할인이 됩니다

    연령이 높기때문에 진단비가 비쌉니더

    진단비는 500~1000정도만 넣고

    주요치료비 위주로 가입을 추천드립니다

    3대질병은 주요치료비가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65세 암보험은 특약을 많이 붙이기보다, 실제 발병률과 치료비 부담이 큰

    암, 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뇌출혈보다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보다 허혈성심장질환처럼 보장 범위가 넓은 진단비를 우선 확인하고,

    보험료가 과도해지지 않도록 유지 가능한 수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