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글 잘 읽어봤어요!
아직 학생이신 것 같은데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때로는 생각하는 말이 바로 입밖으로 나올 수 있거든요
저도 어릴때 말을 험하게 하거나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을
막 한적이 있어요.
근데 이건 어릴때는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거니
너무 본인을 싫어하거나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해본 방법 몇가지 알려드리면
1. 저는 어릴때 책읽는 걸 좋아했어서 좀 험한말이 나올 것 같거나 입이 막 멋대로 움직일 것 같을때는 좋아하는 소설이나
만화를 많이 읽었어요 (어떤 책이든 본인이 좋아하는 책이면
상관없어요 왜냐면 글이 있어서 글 읽는 것 만으로도 좀
차분해 지거든요)
2. 마음속으로 생각한 말을 세번 이상 되새기고 생각하고
내뱉기(이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이걸 습관처럼 길들이면
어느순간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게 될거에요)
저는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말을 이 상황에서 이말을 해도
될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를 속으로 외쳤던 것 같아요
솔직히 어렵긴 한데 몇번 반복 하다보니 습관이 되더라구요
ㅎㅎ
다들 어릴때 그런 실수는 하는거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제가 드린 방법들이 별거 아니긴 하지만
도움이 됬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