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간의 신뢰 문제이고 또 남녀관계란게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면 새로운 사람에게 얼마든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생겼자면 고민자님께 얼굴보고 솔직하게 말씀하셨어야 맞다고 생각이드네요 뭐,,, 헤어지는 부분이라면 솔직하게 헤어지자고 단판을 지었어야 맞는데 기다리라고만 하고 다른 사람이랑 이미 교제하는 부분이라면 정말 악질중에 악질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기회로 같은 상황이 있다면 확실하게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는지 말해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뒤돌아서지 말고 끝내는 게 본인을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 좋은 방향일 수 있어요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을 새로 만나고 싶단 욕심이 강할 때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로 말은 확실하게 했어야 한다 생각됩니다. 기다리라고만 하고 그사람과 만났다가 잘 안되서 고민자분께 다시 돌아올지 어떻게 알까요... 차라리 솔직했다면 모르겠지만 속였다는 것은 이미 신뢰를 넘어 예의가 없는거죠 위에 내용대로 새로운 이성에게 관심이 생기고 기존 연인과 헤어질 수 있어요 다만 적어도 속이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