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계를 하지 않아서 헤어졌는데요..
첫관계를 하고 질염이 생겨서 거부감도 생기고 상대방은 질염 걸릴 수도 있지만 단순한거다 심각한거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이 이후에도 관계를 하자고 했지만 제가 계속 피했어요 제가 계속 피하다보니 사이가 서먹해져서 합의하에 헤어졌는데요..
헤어진 후에 연락을 했는데요 50일넘게 저를 이해하고 기다려줬으면 한 번쯤은 져주고 양보할 수 있지 않냐 좀 져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왜 서로 좋아하는데 이걸로 헤어져야하는지 모르겠다면서요.. 자기는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는 남자로서의 자존심때문에 양보를 못하겠대요.. 그냥 연인으로서 자연스러운 거고 큰일 나는거 으니다 라며 설득을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보고싶기는 한데 이겅 받아들이면 저는 이제 거부를 할 수가 없을 것 같고... 뭐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