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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조합장같은 경우에는 서로 하려고 하던데 왜 그런건가요

우리나라에서 농협은행은 농민들과 이해 상호관계의 은행인것 같아요

그리고 농협에서는 조합장 선거가 있던데요 그런데 왜 농협 조합장은

서로 하려고 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농협 조합장 자리가 지역 경제나 조합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엄청 크기 때문인데요. 조합장이 되면 조합의 전체 사업을 총괄하면서 조합원인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하나라도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결정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위치라서, 명예와 책임감이 따르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서는 꽤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자리로 인정받으니까 서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일부 지역에서는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농협 조합장 같은 경우 서로 하려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그렇게 조합장이 되면

    소위 말해서 떨어지는 콩고물이 많기 때문에

    서로 하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농협 조합장 선거에 많은 사람이 출마하고 서로 경쟁하는 이유는 강력한 권한과 영향력, 그리고 경제적 보상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인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조합장직은 해당 지역 농협의 직원 채용 및 승진을 포함한 인사권을 쥐고 전반적인 경영을 총괄하는 막강한 실권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조합장에게는 대기업 임원 수준의 높고 안정적인 연봉과 각종 복리후생, 그리고 업무 추진비가 지급되어 상당한 경제적 혜택이 보장됩니다. 이러한 권한과 보상은 지역 사회와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 농협조합장은 지역 금융, 유통, 지원 예산을 실질적으로 집행하는 권한 + 명예자리라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매, 지원사업 선정, 점포, 인사 의견 반영 등 지역 영향력이 크고 보수, 복지도 준수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농협의 조합장의 경우 지역사회에서 그 인맥이나 영향려력을 보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있으며, 조합의 장으로서 그 급여의 내역도 다른 농협직원보다 많이 받는 혜택을 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통해서 보면 연봉을 대기업 정도의 수준으로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업 간부정도의 연봉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인맥을 확보할 수 잇으며, 인사권을 갖고 잇는 특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