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내식당이 없는 회사는 점심을 자비로 다 사먹어야 하는건가요?

저는 회사에 구내식당이 잇어서 맛은 없지만 그래도 점심이 따로 지출되지는 않거든요ㅡ 하지만 이런 구내식당이 없다면 직장인들은 점심을 자비로 다 사먹게 되는건가여? 구내식당이 없어도 식당에 가서 사먹는 사람들도 많지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내 식당이 없다고 해도 반드시 점심을 자비로 사먹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단, 이는 회사 내규나 아니면 계약 관련 된 것을 살펴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구내식당이 없는 경우 보통 나가서 사먹는게 일반적인 것 같아요.

    식비 절약을 위해 도시락을 싸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구내식당이 있는게 좋긴 한 것 같아요.

  • 구내식당이 없다고 하면 식대 지원내 금액대에서 사먹거나요. 아니면 그냥 도시락싸서 먹는 사람들 둘 중에 하나긴 하더라구요.보통

  • 안녕하세요~ 네 맞아요 구내식당 없으면 거의 사먹어요..식대 지원해주거나...식대지원 해주면 다행인데..아니면 거의 그냥 개인이 사먹죠ㅜㅜㅠ

  • 구내식당이 있으면 식비절약도 많이되고 외부로

    나가지않아서 좋긴합니다 제가있던곳은 구내

    식당이있었지만 맛에 변덕이 심해 그때마다

    다른곳에가서 먹긴했어요 맛없어도 구내식당이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편하더라고요

  • 회사마다 다르지만, 구내식당이 없는 회사도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점심 비용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법으로 식사 제공이나 식대 지급이 의무화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서, 지원 여부와 방식은 회사 규정이나 근로계약에 따라 달라요.

    가장 흔한 방식은 월급에 '식대' 항목을 포함해 주는 것입니다. 현재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로 처리되기 때문에 회사도 직원도 세금 부담이 줄어서 많이 활용합니다. 다만 이 경우 식대가 원래 연봉 안에 포함된 금액인지, 연봉과 별도로 추가 지급되는 것인지는 회사마다 달라서 계약서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그 외에도 법인카드나 식권, 식비 포인트를 지급하거나, 근처 식당과 제휴해서 장부로 달아두고 회사가 정산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회사 중에는 식대 지원 없이 각자 사 먹는 곳도 있어서, 이런 곳에서는 도시락을 싸 다니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이직이나 취업을 준비하실 때는 연봉 금액만 보지 마시고 식대 포함 여부, 식사 지원 방식도 같이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점심값이 하루 1만 원이라고만 해도 한 달이면 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니까요.

  • 자비로 사먹기는 하지만 일정 부분 식대 지원금이 급여에 포함이 되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대 지원을 해주지 않는 곳도 있을 수도 있기는 한데... 저희 회사는 일정 부분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 저희회사는 구내식당이 없어서 자비로 점심을 사먹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달 식비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제친구는 점심식사를 하고 영수증 첨부하면 회사에서 내준다고 하는데 부럽습니다

    맛이 없어도 구내식당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네..

    저희 식대 주긴하는데요

    하루 만원이에요

    그래서 그냥 회사에서 도시락을 싸고 다닙니다

    어쩔수 없기는 하죠

    그래도 해야져 뭐...

  • 구내식당이 없다면 보통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거나 밖에 나가서 사 먹는 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식비가 부담스러운 사람은 도시락을 주로 가지고 다니거나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혹은 저렴한 가게를 알아내어 자주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구내식당이 없다고 전부 자비로 사먹는 것은 아닙니다

    복지규정에따라 회사에서 식대를 지원해주는 곳들도 많습니다

    물론 지원없이 자비로 사먹는 곳들도 있긴 합니다

  • 회사 근처의 몇몇 식당 식당분식집한식뷔페 등을 지정해 두고직원이식사후장부에 이름을 적거나 회사 식권을 제출하면 회사가한달치식비를 한 번에 정산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