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살맞은복어74입니다.
저또한 취미도 없고 삶의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오던 30대입니다
몇년전부터 삶이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성격상 활동적이거나 사교적인 편이아니라
모임도 점점 줄어들면서 우울감이 더 심해졌어요~
삶의 목표도 없이 마냥 즐기기 바빴던 20~30대초반을
되돌아보니 현재 이룬것도 없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
해보이면서 공허함과 우울감이 찾아온거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
자산가 켈리최 라는 채널을 구독하면서
저를 리셋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얼마전 정확한 목표도(내집마련, 투자)생겼고
조금씩 삶의방향도 잡히고 새롭게 도전하는데
동기부여가되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신기하게도 목표를 바라보며 조금씩 무언가 시도하고
하루하루 변해가는 제 자신을 보며
삶의 활력을 찾고있어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이 다 다르겠지만
현재 가장 이루고싶은 목표를 설정해서
목표있는 삶을 살아가는게
공허함과 우울감을 떨쳐내는 가장좋은 방법이
아닐까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저는 우울한생각이
들때마다 비우기를 실천하면서 우울감도 함께
비워낸답니다~
집 청소와 주변정리를 하면 생각과 마음이
정화가 되면서 한결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우울감에 집중하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내가 더 행복해질수 있는 것에 방향을 잡고
지금상황을 점검하면서 조금씩 나를 변하시켜나간다면
좋이질꺼라고 생각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