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산에 갈때 조심해야 하거나 주의점은 뭔가요?
건강 회복을 위해 이제부터 산에 다녀 보려고 하는데 혼자 다녀야해서 조심스럽네요. 주의점이나 조심해야할 상상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정해진 길로만 등산하시면 크게 위험한 상황이 오지는 않을겁니다. 사람들이 자주다니는 등산길로 꼭 다니시고 해가 질것 같으면 바로 내려오셔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건강회복이 목적이라면 굳이 높은 산을 안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등산로를 따라서
다니시고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시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위급상황시 도움을 받아야
하니 사람들이 없을때 다니시면 큰일입니다.
안녕하세요. 훈초리입니다.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신다니 정말 건강을 생각하시네요. 우선 낮은 산 부터 오르면서 등산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네 야산부터 지역의 산을 오르다 후에는 명산들을 타는거죠. 특히 악자 돌림 산은 엄청 험한지라 주요 명산들을 많이 타본 후에 타는게 좋죠.
그리고 등산에 가실 때 다른건 몰라도 초콜릿이나 물은 필수 입니다. 초콜릿은 열량이 높은지라 등산으로 소모한 열량을 보충할 수 있고 물은 갈증이 날때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죠. 물론 이온 음료도 하나 더 가져가면 좋죠. 마지막으로 등산은 아침부터 시작해서 해가 지기 전에는 꼭 내려오시는게 좋습니다. 밤에는 시야도 안보이는데다 추워지는지라 등산을 하기 너무 위험하죠.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주의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산행을 할 때는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아래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산에서 내려오는 길이 만만해 보인다고 뛰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르막에서는 가슴을 편 상태에서 발바닥 전체로 디디며 걷는 것이 충격을 줄일 수 있어서 좋고, 내리막길에서는 오히려 무릎에 가해지는 힘이 평지보다 2~3배 이상 높아지므로 체중이 허리에 전달되지 않도록 여유를 갖고 보폭을 좁혀 발 디딜 곳을 잘 살피며 천천히 걸어 내려가야 합니다. 자세는 가장 편안하고 피로감을 적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너무 빠르지 않게, 가볍게 몸을 흔들면서 걷는 게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무릎보호대를 착용하고, 등산용 지팡이를 이용하면 체중을 적절히 분산시킬 수 있어 무릎과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낭을 멜 경우에는 체중의 10% 이내로 가볍게 하며, 편안하게 등에 밀착되는 것으로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