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이 잘 가르켜주는 사람과 성격 좋은데 못 가르켜주는 사람 어느게 더 나은가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 사람 만나게 되고 새로운 일 배우는 경우 가르켜주는 사람 성향에 따라 여러가지 반응 보입니다. 싸가지 없지만 잘 가르켜주는 사람과 성격 좋은데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 어느게 더 나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싸가지 없다는거에 기준이 뭘까요???

    그분이 글 쓰신분에게 말을 함부로 한다거나

    다른 해코지를 하는건가요??

    아니면 말투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걸까요?

    저는 능력있는 싸가지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능력이 있고 나를 가르키기 때문에

    자격지심은 아닐런지요??

    다만 제 경험상 싸가지 없다고 하신분은 나중에 알고 보니 츤데레로 변해있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전 무조건 일 잘하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내 미래를 위해서도 일은 제대로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요

    좋은 선배님과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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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적인 문제는 일로만 생각해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착하고 성실해도 실적이나 고과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회사 입장에서는 필요 없는 사람이 되고 성격적으로 차갑고 못된 사람이라도 회사 입장에서는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그 싸가지 없음이 나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다룰 계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할 때는 일 잘하는 사람이 똑부러지게 가르쳐주면 나에게 일적으로 도움되는 거라서 성격과 결부시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싸가지 없는 것이 구체적으로 말투에서 비롯되어서 기분을 상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을 참고 견디고 이겨내야 어디 가든 오래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적으로는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이고 사적으로는 착하고 수더분한 사람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단 글내용으로 보면 그래도 일을 잘가르켜주는 사람이 도움이 됩니다.아무리착해도 일을 알려주지못하면 아무쓸모도 없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는데 모임으로 즐기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좋은 대접 받는것 보다 능력자로 일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시람이 인생의 길을 갈때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성격만 좋고 일을 잘못 가르쳐 주면 같이 망하는길이라고 생각 됩니다 회사는 좋은사람 찾는것이 아닌것이라

    생각됩니다

  • 사회생활 하다보면 참 별사람 다 만나지요 제가 살아보니까 결국 일이라는것은 빨리 배워서 내것으로 만드는게 장땡이라 성격이 조금 까칠해도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나중에 생각하면 훨씬 도움되는 법입니다 착하기만하고 일도 못배우면 본인만 고생이고 나중에 욕먹는건 결국 배우는사람 몫이 되니까요 그저 일하나만큼은 제대로 배운다 생각하고 버티는게 남는거라고 봅니다.

  • 업무를 빨리 배워야 하는 실무 환경에서는 다소 차갑더라도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는 '잘 가르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는 본인의 성장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격 좋은 사람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할 경우 배우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반복되고 결국 업무적 실수로 이어져 더 큰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싸가지 없는 태도는 한 귀로 흘리며 기술만 빠르게 흡수해 자기 것으로 만든 뒤, 독립적인 실력을 갖춰 당당해지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다만 감정적인 소모가 너무 심하다면 업무 외적인 거리를 적절히 유지하며 배움의 효율성만 챙기는 영리함이 필요합니다.

  • 단기적으로 실력 빨리 늘리는 게 목적이면 잘 가르치는 사람이 낫고, 장기적으로 같이 일하거나 스트레스까지 고려하면 성격 좋은 사람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우위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하나 고르자면 잘 가르치는 사람이 성격은 안 좋아도 빨리 배우고 만다는 느낌으로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