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규군1211

채택률 높음

이젠 외국인근로자를 쓰는게 불가피한 선택이 되는 걸까요?

역대급 최저출산률입니다.

정말 10년~20년이 지나면 일할 사람이 없을거 같아요.

솔직히 출산률 문제는 나아질거 같지 않아요.

대부분 노인인구가 주를 이룰거 같은데

우리나라의 한축인 제조업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이미 작은 공장이나 농장 등은 외국인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외국인 가사도우미 문제로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이런일이 더 비일비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저출산의 여파 및 힘든일을 안하려는 젊은세대의 생각이 곂쳐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보통 제조업 작은공장을 가면 최저시급에 일해도 그돈받고 못하겠다는 의미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힘든일이나 작은공장은 더욱 외국인 노동자에게 의존할수밖에 없을겁니다.

  • 단순히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개인들이 바꿀수는 없고 정부차원이나 사회차원에서 바꿔나갈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현재 우리나라의 농, 어촌인구를 봐도 모두 고령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다면 농사를 짓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일은 많이 더럽고 힘들고 고되지만 급여는 적고 비전도 없는 현장직 같은 경우는 그만큼 국내 인력으로 사람을 채용 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게 현실이기는 합니다

    그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어느 정도 잘 사는 것 같은 그래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이기도 하구요

    과거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로 이민을 가서 하와이에서 사탕수수를 재배 했던 그런 것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3D업종 및 힘든 소규무 회사는 임금이

    최저기본시급 수준인데 집에서 놀고먹는

    청년들도 힘든 일자리에는 취업을

    안하려고 하는만큼

    외국인 노동자들을 고용할수밖에 없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외국인근로자를 쓰는게 불가피한 선택이 될것같습니다. 시골은 벌써 외국인이 아니면 시골 농사할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은 농사지을 사람도 없구요. 일하러 오는 분들도 없습니다. 나중에 공장들고 한국인들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시대가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