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 중에 갑자기 춤이 추고 싶어지는 상상을 해도 될까요?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신나는 노래가 머릿속에 울려 퍼지면서... 막 춤을 추고 싶은 상상을 하는 것이 이상한 걸까요? 혹시라도 주변 등산객들에게 방해가 될까 봐 실제로 추지는 않지만...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지는 저 자신이 조금 엉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등산이라는 진지한 활동 중에 갑자기 춤을 추는 상상을 하는 건 좀 웃긴 일일까요... 아니면 저처럼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등산 중에 춤추는 상상을 하는 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좀 자제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ㅠㅠ... 다른 분들은 등산하면서 어떤 상상을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상을 실제 행동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 속으로 하는데 등산 중에 춤 추는 상상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상상을 해도 됩니다. 등산을 한다는 것은 햇빛을 보는 것이고 이는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로 인해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면서 기분이 좋아 춤추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 상상은 아주 긍정적인 반응으로 얼마든지 하고 즐기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등산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즐거운 기분이 들면, 당연히 춤을 추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누구나 본인이 즐거운 일을 하면 흥이 나고 즐거운 법입니다.
만약 등산 중에 사람이 없는 구간이 나온다면 살짝 춤을 추는 것도 상관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