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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희망이넘치는말차라떼
진짜 다른과일이랑 같이두면 덜익은 과일도 익더라구요
그럼 파같은 야채랑 같이두면 야채가 빨리 상할까요...? 그럼 사과는 밀봉해서둬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막히게용감한베이컨
맞아요 그래서 금방상할수가 있어요
모든 과일 야채 다 해당합니다~
요즘 사과랑 감이랑 익히는중인데 효과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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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퍼
맞아요, 사과는 익으면서 에틸렌이라는 가스를 많이 내는데, 이 가스가 주변 과일이나 채소의 숙성을 빠르게 만듭니다. 덜 익은 키위나 아보카도, 단단한 감을 사과와 같이 두면 빨리 말랑해지는 이유예요.
채소도 영향을 받아요. 특히 잎채소, 오이, 브로콜리, 당근 같은 건 에틸렌에 약해서 사과 옆에 두면 금방 누렇게 변하거나 무르고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파도 같은 공간에 오래 두면 시들기 쉬워요.
그래서 사과는 비닐봉지나 밀폐용기에 따로 넣어서 냉장실 칸을 나눠 보관하는 걸 추천드려요. 낮은 온도에서는 에틸렌이 덜 나와서 사과 자체도 더 오래 아삭하게 유지됩니다.
반대로 이 성질을 활용할 수도 있어요. 덜 익은 과일을 빨리 먹고 싶을 땐 사과 한 개와 함께 종이봉투에 넣어 실온에 하루 이틀 두시면 됩니다.
내추럴한꿀벌
안녕하세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사과에서 에틸렌 가스가 나와요.
야채도 같이 두면 금방 무르고 상해요.
그래서 사과는 꼭 따로 밀봉해서 보관해요.
비닐팩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돼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맞습니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주변 과일을 빠르게 익히고 결국 빨리 무르거나 상하게 만듭니다. 파, 상추, 오이 같은 채소도 에틸렌 가스를 맞으면 잎이 노랗게 변하거나 시드는 등 빠르게 변질됩니다. 그래서 사과는 비닐봉지나 밀폐용기에 넣어 단독 밀봉 후 냉장 보관해야 주변 과일과 채소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