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보통 두통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편두통, 긴장성 두통등이 흔하긴 합니다. 보통 이러한 두통은 1차성 두통에 해당하고 적절한 대증적 치료를 고려하게 되지요.
다만 질문자분꼐서 응급실에 내원하실 정도였다면 그 정도가 심했을 것이고
혹여라도 2차성 두통 (정말 요인이 있어 발생하는 두통)을 감별하기 위해 응급실에서 보통 CT or MRI 촬영 했으리라 판단됩니다.
해당 검사까지 시행했을 정도라면, 추후 두통에 대한 적절한 대처 시행 위해 신경과쪽 진료를 외래 추적해나갈것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