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전날인데 상큼하게 뭐같네요 진짜 속세를 떠나고 싶어요

진짜 진지하게 안락사를 할지 절에 들어갈지 섬에 땅을 사서 혼자살지 고민이에요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요

뭐가 나을까요.?

참 인생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립이 어떤가요

    저도 저희집 짜증나긴 해요..

    혼자 사는게 더 낫다 생각이 들고요

    혼자가 편하겠다 생각들어요

    일단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리고

    생일 축하드려요

  • 경제적인 문제라면 섬에들어가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사시고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면 맘편히 혼자 사시는게 제일 나을것 같습니다.

  • 생일 당일이나 생일주간에 그러면 더 별로긴하네요

    근데 세상만사 내 맘대로 되는게 없더라구요

    얼른 조금이라도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 굳이 셋중 하나라면

    들어가는 절차가 좀 까다롭고 조건도 만족해야 하지만 절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 안락사 불법이에요.

    섬에 땅사기도 돈 많이들고 세금 문제도 있고요. 국가 소유땅은 못사요.

  • 생일날인데.. 기분이 정말 더 꿀꿀하시겠어요.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습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는 더욱더 그렇구요.

    기분을 풀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 맞습니다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생일이라고 하시니 오늘 하루만큼은 스트레스내려두고 맛있는것 먹으며 힐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