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진로가 확실하지 않아도 전혀 늦지 않았어요. 많은 분들이 군대나 학교 생활을 마치고 나서야 자신이 진짜 원하는 길을 천천히 찾아가는 경우가 많고, 조급해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친구들이 미리 준비해도 각자의 속도와 길이 다르니,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천천히 나아가시면 충분히 좋은 방향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 다들 바쁘게 사니 그런 걱정이 들수도있겠으나 사실 이십대 중반이면 아직 한창인 나이라서 전혀 늦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군대 다녀오고 이제 막 복학했으면 세상 구경도 더 해보고 천천히 생각해도 충분합니다 글고 남들하고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는 본인이 잘할수있는게 뭔지 고민하는 시간이 나중에는 더 큰 힘이 될것이니 너무 마음졸이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