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4배까지 떨어져 역사적 저점이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이 말이 맞길 기원해 봅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4배까지 떨어져 역사적 저점이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이 말이 맞길 기원해 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즉, 매수에 대해서 가능한시기이지만 현재 흐름으로는 하락에 대한 흐름이 우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매수를 하되 보수적으로 천천히 분할로 매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PER을 중심으로 원래부터 투자한 투자자인지 그리고 포워드 PER은 어떻게 될지도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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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대통령도 국내 주식이 역사적인 저평가라고 하면서

    대책을 세우겠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여집니다.

    저평가가 맞아서 다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저도 기원하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진단대로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4배 안팎까지 떨어진 것은 역사적으로 손에 꼽힐 정도로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게 맞다고 보는데요. 다만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것만이 곧바로 단기적인 바닥 형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서 외국인 수급 실적이 개선되거나 다른 호재가 반등 촉매를 있는지 확인하고 분할 매수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PER 4배 수준은 2008년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보다 낮아서 기업들이 벌어들일 이익 대비 주가가 말도 안되게 싸진 상태입니다. 골드만삭스, JP 모건 등 글로벌 IB들과 증권가에서도 주가가 악재를 과도하게 반영해서 역사적 저점 영역에 들어섰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저평가된 만큼 수급과 투심이 회복되면 강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으나 글로벌 경기 불안 등 외부 악재가 거쳐야 본격적인 상승이 가능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이 실제 4배 수준일 경우 역사적으로도 매우 낮은 벨류에이션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PER 하락이 반드시 주가 저평가를 의미 하지는 않으며 반도체 업황 호조로 기업들의 예상 순이익이 급증해서 PER이 낮아졌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향 후 주가 반등의 핵심은 실적 전망의 지속성과 외국인 자금 유입 입니다.

    특히 예상 이익이 하향 조정 될 경우 PER은 주가 상승 없이도 다시 높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내용은 팩트가 맞긴 합니다 단지 현재 국장은 매수주체가 없는게 큰 문제인거죠

    당장 오늘 밤 미국 본장이 저도 걱정이 되네요 부디 미장이 크게 반등해서 내일 국장도 큰 상승으로 하루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