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오래된 구형이 고장난 것 같아서

딱히뭐 써도 수리 얼마나 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안 쓰고 집에 놔둔지

한 사년 넘어가거든요??

근데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리지마세요~~

    D램 가격이 아주많이

    올랐어요~~

    업무묭 PC도 연초대비

    2배 인상이라는데,

    판매 가능할 듯요~~~~~~

    채택 보상으로 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파트 사시면 소형가전 버리는 곳이 있을 겁니다.

    거기서 버리시면 되고 버리시기전에 하드디스크나 ssd 등을 반드시 빼시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개인정보 유출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니까요.

  • 지금 말씀하시는걸로 보면 딱히 노트북을 자주 쓰시는 것 같지는 않네요.

    그러면 일단 서비스센터에 가셔서 수리 견적을 받아보시고,

    수리한 뒤에 중고로 팔았을때 수리 견적보다 중고가격이 더 비싸게 팔리면 수리를 해서 파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수리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면 그냥 부품용으로 판매하세요.

    컴퓨터 잘하는 사람들은 분해해서 부품만 따로 구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중고매장이나 당근에 함 팔아보세요 ㅎㅎ

    그래도 부품값은 챙길 수 있을겁니다

    그냥 버리실거면 소형가전신고하고 버리시면 됩니다 ~~

  • 4년 동안 한 번도 안 쓸 정도였다면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수리비가 10만~20만 원 이상 나올 수도 있어서, 중고 부품용으로 판매하거나 폐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