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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유로운친구
딱히뭐 써도 수리 얼마나 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안 쓰고 집에 놔둔지
한 사년 넘어가거든요??
근데 이거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소나아가는초밥
버리지마세요~~
D램 가격이 아주많이
올랐어요~~
업무묭 PC도 연초대비
2배 인상이라는데,
판매 가능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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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낙타36
아파트 사시면 소형가전 버리는 곳이 있을 겁니다.
거기서 버리시면 되고 버리시기전에 하드디스크나 ssd 등을 반드시 빼시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개인정보 유출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니까요.
한결같은코뿔소
지금 말씀하시는걸로 보면 딱히 노트북을 자주 쓰시는 것 같지는 않네요.
그러면 일단 서비스센터에 가셔서 수리 견적을 받아보시고,
수리한 뒤에 중고로 팔았을때 수리 견적보다 중고가격이 더 비싸게 팔리면 수리를 해서 파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수리비용이 너무 많이 나오면 그냥 부품용으로 판매하세요.
컴퓨터 잘하는 사람들은 분해해서 부품만 따로 구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아주수수한시바견
중고매장이나 당근에 함 팔아보세요 ㅎㅎ
그래도 부품값은 챙길 수 있을겁니다
그냥 버리실거면 소형가전신고하고 버리시면 됩니다 ~~
호의가둘리가
4년 동안 한 번도 안 쓸 정도였다면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수리비가 10만~20만 원 이상 나올 수도 있어서, 중고 부품용으로 판매하거나 폐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