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수도권에 살고 있고 요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라고 문자가 자주 날라오던데 생년월일이 해당되는 날짜에 신청을 하면 전 국민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만약 받는다면 얼마를 받는건지 궁금하고 또 받게 되면 예전 코로나 지원금 처럼 체크카드로 지급이 되고 이걸 포인트? 같은걸로 사용이 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원금 금액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문자만 온다고 해서 전 국민이 자동으로 다 받는 것은 아니고, 현재 기준으로는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급하는 구조이며 건강보험료와 재산 기준 등을 함께 보고 선별하는 방식입니다.

    지급 금액은 지역과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 대상자는 수도권 10만원·비수도권 15만원·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0~25만원 수준으로 차등 지급되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도 예전 코로나 지원금과 비슷하게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 중 선택하는 구조이며, 대형마트·백화점보다는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도록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차주부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면 10만원 그외에는 15만원을 받게 됩니다

    •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까지인데 이들은 미리 신청을 받았습니다

    •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받게 되면 결제시에 해당 지원금이 선차감 되는 방식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