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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손님 듣는데서 험담을 해요? 그럼 당연히 안가지 바보아닌가요? 지가 나랑 친군가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주인 손님관계에서 그런 사람은 몇번 못봤네요. 그냥 그러려니해야할 간혹있는일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니요 보통은 그런일은 없죠.
고객들 본사에 컴플레인 넣으면 사장이라도 제재 당합니다.
지점 폐점도 당할수있고요.
아마 엄청 안좋은 일이 있었지 않나 싶은데 편의점 사장이라도 개인 편의점 아니면 기업에서 매장시켜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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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꿈
그런 일이 있다니 좀 속상하시겠어요.
편의점 주인분이 손님 앞에서 험담하는 건 정말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에요.
보통 그런 사람은 좀 무신경하거나 배려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죠.
하지만 가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도 좋겠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니까요.
장엄한매운탕
손님이 듣는데 험담을 하는 건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요즘 사람들은 주변에 당사자가 있어도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모레도나아가는냉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듯한데 업주 입장에서 굳이 그럴 이유가 있을까? 그냥 저라면 안가면 그만이고 신경쓸거같진 않네요 요즘 사회부적응자들 너무 많음 ㅠ
끝없이손꼽히는마요네즈
그냥 넘어가는게 나을수도있어요
요즘 별의별사람들이 많아서 해코지할까봐
따지는것도 생각하게돼요.
편의점만 그런게 아니라 음식점 술집 옷가게 등 대놓고 비하하는 사람들도 더러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