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의점 알바중인데 손님이 제 외모로 이야기하고 다니는걸 들었습니다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편의점에 커플 두분이서 자주 오시는데 제 외모가 ㅇㅇ을 닮았다며 편의점을 지나거나 그냥 사적 대화를 할때 ㅇㅇ 지금 근무중이래? ㅇㅇ닮았지?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하는데요 진짜 한번도 들어 본 적 없고 거기 같이 있던 지인들도 전혀 안닮았다 라고 했음에도 그래? 닮았는데 라고 한 후 그 이후에도 ㅇㅇ 근무중이냐 라며 자꾸 그 캐릭터 이름으로 불렀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나 들으면 기분 나쁠 캐릭터입니다 거기까지도 기분이 나쁜데 같은 동네라 그냥 지나치다 마주치는 사이인 제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더라구요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 알바중아데 손님이 질문자님 외모로 이야기를 한다면 정말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면 되어요 아니면 대놓고 물어보세요 기분 나쁘다고요

  • 그런 커플들의 대화에 일일이 귀담아 들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분나쁘시겠지만, 이런 말 하나하나까지 신경쓰기에는 인생이 너무 빨리 흘러가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이가 없고 개념이 없는 커플들이네요

    법적으로 들어갈수도 없고

    이럴 땐 확실하게 기분 나쁜 티를 내면서

    그러지말라고 의사표현 전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잘못을 모르고 평생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