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랑 관련 없는 동아리 세특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제가 진로 정해지기 전에 동아리를 선택하여서 사서부에 들어왔어요 제 진로는 환경 원예 계열인데… 그래서 어떤 활동으로 세특을 채워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침묵의 봄을 도서관 봉사 하는 동안 읽었어서 그거 가지고 DDT의 사용 시작과 금지의 과정을 연표 포스터로 만들고 추가로 DDT대신 사용하고 있는 방안이랑 조사해서 넣었어요 아무래도 사서부니까 연표 안에 책 읽고 느낀 점도 넣었고 근데 그런 활동을 써도 되는 걸까요…? 이게 사서부에서는 하는게 없어서 저 혼자 개인으로 한 활동이라… 이런 거 말고도 넣을 슈 있는 거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세특은 교사가 수업에서 관찰한 태도.참여도. 학습역량. 탐구활동을 구체적 활동과 결과 중심으로 기록하는
항목 입니다.
세특을 작성 할 때는
수업시간 활동을 잘 기록해두기, 교사와 소통하기. 결과보다 과정 중심으로 기록하기, 작은 성취라고 기록해두기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특은 꼭 진로랑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그 활동을 통해 어떤 역량이나 태도를 길러냈는지를 드러내는 겁니다. 미국의 섬유를 유지합니다. 협업 경험 강조 탐구 과정 기록 성실성과 책임감 융합적 사고 진로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학습 태도 협력 탐구 성실성 같은 보편적 역량을 강조하면 충분히 의미 있는 세특기 됩니다